김프로

2023년 5월 22일

금융권 연체율 급등과 고정이하 여신 증가는 주식시장 저변의 훼손을 의미합니다. 증시에 선반영된 부분도 있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부실률과 연체율 증가로 인한 증시 하방 리스크가 점차 나타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해당 발언 시점

코스피

발언 시 지수

2,557.08

전망 방향

하락

현재 지수

7,763.95

맞힘 50%  틀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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